●좋아하는 외모 타입은?
현실형에서는 벨런스가 잘 맞는 타입.
눈이 어떻고 코가 어떻고를 따지기 보다는,
느낌이 좋고 균형잡힌 외모를 좋아해.
다만, 배턴 특성이 현실형을 물어본건 아닌것 같고...
그냥 요즘 좋아하는 케릭터를 붙여 보련다.
코마키 마나카.
외형도 외형이지만, 그보다도
시나리오 분위기때문에 좋아하게 된거 같아.
●연상은 좋아해?호감의 기준을 나이로 정하지는 않아.
하지만 많은 세월을 살았던 사람들이
대체로 아는것이 많고 사람을 배려하는 능력이 뛰어나지.
내 자신이 부족한 만큼,
그런 연상의 사람들은 좋아해.
●지갑은 어떤걸 쓰고있어요?초 궁핍 모드.
조선대학교 2003 학번 전용 다이어리 사용중.
신입생때 받았지만, 창고에 쳐박혀 있었던 물건.
'올해는 다이어리를 써보자' 라는 생각에
구매 하러 갔었지만 맘에 드는건 비싸더라.
그
돈에대한 해결책으로 사용중인 학교 다이어리.
마땅히 디자인이 나쁘지 않아.
하지만 품질이 썩 좋지 않으니 1년정도밖에 못쓸거 같아.
●휴대전화는 어떤걸 쓰고있어요?애니콜.
A-100 이후 나온 듀얼 시리즈의 세컨드 모델쯤 될거야.
2002 년도 겨울쯤에 샀으니까...
아마 나보다 오래된 모델 쓰는 사람 찾기는 힘들지 싶어.
없진 않겠지만.
좋은 휴대폰이라고 생각하는 기준
- 문자/통화가 잘 되는것.
- 고장이 잘 안나는것.
- 어느정도 던지고 떨어트려도 고장나지 않을정도로 견고한것.
휴대폰의 기본(가전제품의 기본)을 망각하고
너무 부가 기능에만 치중하는 모델에는 큰 매력을 못느껴.
●폰줄은?4G USB 를 메달고 다녔었지만,
최근에 줄이 끊어졌어.
해결책이 필요해.
●수첩은 가지고다니나요?지갑편에서 이야기 했듯이,
나는 지갑 겸 다이어리를 사용해.
●가방은 어떤걸 가지고 다녀요?라이프가드의 카키색 크로스백.
자전거 탈때는 캐쥬얼 등산가방 스타일의 백팩.
●가방의 주용도는?
책과 다이어리, 디지털 카메라.
영수증과 기타 종이조각들.
연습장과 노트.
자전거용 백팩은 옷가방으로 사용해.
●별을 보면 무슨 소원을 빌어?나는 낭만을 잃어버린 어른.
내가 사는곳은 별빛을 잃어버린 도시.
내 마음은 방향을 잃어버린 나침반.
굳이 누군가에게 무엇을 빈다면,
나는 하나만을 바라고 싶어.
언제나 즐겁게 살고 싶다고....
키레네든 아타락시아든 상관 없어.
단지 현재 어느때건 즐겁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지●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꼭 크레파스였어야 하나...
파스텔 톤의 세피아색이면 좋겠는데...
●좋아하는 요일은?지난학기 시간표 상으로는 목요일이 좋았어.
●가장 최근에 본 영화는?
GP506.
복무중에 있었던 김일병 총기난사사건이 떠올라 버렸어. OTL
●화날 땐 어떻게해?어른스럽게 누그러 트릴때도 있어.
아예 나쁘지 않은 쪽으로 생각 하기도 해.
의외로 아무렇지도 않게 아무 후유증 없이 넘겨.
맘에 안들어서 마구 비판
종종 비난하기도 해.
어쩔때는 파괴 충동이 일기도 하지요.
마구 부정적이 되기도 해.
●여름이랑 겨울 중 좋아하는 쪽은?겨울.
난 모기와 후텁지근한게 싫어. ㅠㅠ
●가장 최근에 울었던 적은?모 게임 시나리오 때문에 잠깐 눈시울이...
●침대 밑엔 뭐가 있어?
서랍이 있어서 옷을 넣어놔.
●어젯밤엔 뭘 했어?컴퓨터 조금, 책 조금.
맥주 조금..... 정말로 조금만 마셨어.
●좋아하는 차는 뭐야?
허브티, 녹차.
커피 부류까지 포함시켜 준다면...
쿠바나 이르가체프쪽을 좋아해.
아참, 케냐 피버리를 진하게 뽑은것도 좋아해.
●좋아하는 꽃은 뭐야?수국
....그때그때 바뀌긴 하지만.
●새우?.....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대하구이나 새우초밥은 좋아해.
.....일단 하긴 했는데,
이거 주제가 뭡니까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