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뱅이 슬라임 횽아에게 수정펀치.

시아네 블로그에서 받아온 배턴입니다.




RULE
보면 한다.
지뢰배턴입니다.
보는순간 바로 배튼<-이거 핵심!

※본 사람은 닥치고 한다. 지금 당장 한다.
[번역은 수정했습니다-]




... 라고 합니다.

여기서 보신분들은 아래 클릭해서 읽어보고
땡기면 하고 아니면 하지 마세요.
이 블로그가 피라미드 회사는 아니니까!


하지만 관대한 본인은...

일단 실시! [ 클릭 :: 펼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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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라임

이제.

2008/06/24 21:28


왜이렇게 무료해질까.


하고 싶은게 많았는데.




왜이렇게 할것이 없는건가.


할일이 무척이나 많은데.




왜이렇게 멍청하니 앉아있나.


많았던건 생각 뿐이었나.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남이 말하는 필수사항이 아닌,


내가 해야할 일이란건 무엇인가.

Posted by 슬라임

가고싶다.

2008/05/24 19:47


가고싶다,

야구장에.



가고싶다,

여행을.



가고싶다,

로또 당첨금 받으러.


Posted by 슬라임

괜찮아

2008/05/16 10:51



괜찮아.



힘들지 않아.



상처받지 않아.



쓸쓸하지 않아.



슬프지 않아.






라고 느낄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Posted by 슬라임

사람.

2008/05/01 16:17
페르소나[persona]

본디 연극배우가 쓰는 탈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그것이 점차 인생이라는 연극의 배우인 인간 개인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철학용어로는 이성적인 본성()을 가진 개별적 존재자를 가리키며, 인간 ·천사 ·신 등이 페르소나로 불린다. 즉, 이성과 의지를 가지고 자유로이 책임을 지며 행동하는 주체를 말한다.

사람[person]
권리, 의무의 주체.



사람은 누구나 가면을 쓰고 산다.
사람은 생각하기때문에 문명을 이루고 자신 또는 타인을 생각하며 살수 있다.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규율과 법칙에 묶여 사람답게 살려고 한다.

페르소나, 사람이란 말의 어원이다.
원래는 연극 배우가 쓰는 가면을 가리키던 말.
이성과 의지를 가지고 자유로이 책임을 지며 행동하는 주체를 뜻한다.

사람, 권리와 의무의 주체를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배려하기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이익을 위해서, 다투지 않기 위해서,
착해보이기 위해서, 목적이 있어서, 가치관에 의해서, 배운대로, 세뇌된 대로.

믿기 위해 살아갈수 있는게 사람이고,
어느 누구도 믿지 않는게 사람이다.

자신의 가면으로 만든 "자신" 이라는 이미지, 또는 컨셉트.
그에 대해서도 책임이 있겠지.

선량하고 착한 가면속의 위선자.
한번 시작 했으면, 자신을 그러한 컨셉트의 사람으로 보이게 하고 싶다면,
끝까지 그 선량함의 가면을 유지하라.

한번 깨어진 가면 사이로 본모습이 보이고,
이미 그가 행했던 배려나 선량함이
"그런 척" 이었던 "위선"임을 들키고서도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으리라 생각하는가.
당연한것처럼 말하면서 해왔던 착한척, 그 속으로 는 욕지꺼리 및 상대 비하.
오늘의 금이 간 가면에 본드 칠 해서 내일 다시 착한척 하고 싶은가.
스스로를 인정 하는게 깔끔하지 않은가.
한번 금 간 가면은 또 깨지기 쉬운 법이다.


A, B, C, D, E. 다섯 사람이 있다.
A 는 조금 바보스럽지만, 남을 배려하는 사람.
B 는 그런 A와 오랜 시간을 보낸 사람.
C 는 오랜 시간을 보낸건 아니지만 그들과 친한 사람.
D와 E는 자주 만나지만, 언제나 항상 있는건 아니었던 사람.

A는 B조차도 인정하는, 남을 위하는 행동을 많이 하는 사람.
A는 "아냐, 이리 줘 내가 할게.", "난 상관 없어", "내꺼 써" 를 자처하는 사람.
다른 사람에게 일을 뺏어 하고, 자신의 물건을 언제나 아끼지 않는 사람.

어느날, 만취한 A는 B와 C에게 본심을 말한다.
"아냐, (넌 개새끼니까) 이리 줘 (착한) 내가 할게."
"(니들은 언제나 지랄이지, 난 니들보다 착해서 이해하니)난 상관 없어"
"(내가 이렇게 해주면 너에게 빚이 될 테니까)내꺼 써" 였다는 것을.

다음날 D, E 는 언제나의 착한 A 를 본다.
다음날 B, C 는 금이간 가면을 쓴 A를 본다.
B와 C는 입을 다물었다.
훗날, B와 C는 또다시 깨지는 A 의 가면을 본다.
훗날에도 D와 E 는 언제나의 착한 A 를 본다.
B, C, D, E 가 모두 있을때도 언제나 A는 착한 모습이다.

이런 다섯 친구가 어떻게 될까.
B, C 가 서먹해지는건 자신들의 탓인가.
D, E 가 B, C 를 이상하게 보는건 B, C 탓인가.


하나의 예를 든 것 뿐이다.
실상도 아니고 단지 말하고자 하는것을 위해 만들어낸 이야기.
그래서 와 닿지 않을수도 있다.
하지만 말 하고자 하는것은 알수 있을 것이다.

나도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하지만 내가 "친하다고 생각 하는 사람"에게는 "남"에게 사용하는 가면을 쓰진 않는다.
직장 상사용 가면을 쓰고 10년지기 친구를 만들수 있을까.
그렇게 친구를 만든다고 해도, 그 친구가 그것을 알았을때는 그 차이만큼 그 기간만큼 배신감을 느끼지 않을까.

그렇다.
가면에도 종류가 있는 것이다.
당신은 "남" 에게나 쓸만한 가면을 "친구" 에게 쓸것인가.

사람은 변해간다.
함께 서로를 느끼고,
서로가 같이 변해가고,
배려 속에서 함께하는 지기야 말로 보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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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라임


지금 하고 싶은것.



휴학.



여행.



도피.



Posted by 슬라임

잡소리

2007/09/08 16:34


언제나 배신속에서 살아가고,

언제나 사람속에서 혼자인것 같다.



배신이란 무엇일까?

믿음을 저버리는 행위를 말하는게 아닌가?

영화에서처럼 등뒤에서 친구가 총 쏘는것만 배신으로 보이는가?

당신 스스로가 방금, 또는 어제 했던 행위가 배신이 아닌가?



어느 일을 앞둔 지금,

흔들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글을 적었다.

믿음을 주는 몇몇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으며 짧게 마친다.


Posted by 슬라임

생각.

2007/09/04 10:23

사는건 무엇인지, 무엇 때문에 사는건지...

그리고 또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그런 생각이 든다.


어떻게 살고 있는 것인가.

그것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성공적인 삶을 위해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삶을 지향하면서 생긴 의문이 아니다.


아직도 모르는것 투성이지만,

그래도 이 나이 먹어서 한가지 파악 한것이 있다면

내가 좋아하는 삶이란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것은 내가 원하는 대로 사는것이다.


원하는 것?

하고 싶은걸 하려면 일단 돈이 있어야 하니 성공부터 하라.

편히 살고 흔히들 말하는 개념의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옳은 말이다.

하지만 그걸로 만족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욕심이 많은지 모르겠다.

마음의 욕심이다.


안정된 직장에,

가족과 함께 편히 살며,

적당한 차도 한대 굴리는것.


다르다.

만족하지 못한다.

비정규직 직장에,

독신으로,

스쿠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더라도.

만족을 얻고 싶다.



이 나이 먹고도 철이 덜 들었나 보다.

현실로 돌아와 다오, 제발.


Posted by 슬라임



일단 이동 경로



광주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 전시관 앞 출발

-> 전남대학교 후문

-> 말바우 시장 -> 서방시장

-> 광주 교대

-> 산수동

-> 조대 후문

-> 조선대학교 대학원 뒤 학생회관 건물 도착



소요시간 약 55분



생각보다...
(헉헉)


할만 한데....?
(땀 줄줄)



==== 지 도 [ CLICK! ] ====






새 자전거 플라테네스 1호의 성능은 그냥 그런 정도.


가격에 비례한 성능이란게 맞겠슴둥.


모델명은 바이맥스 패션GS (였던듯, 문앞에 있지만 확인하기 귀찮아융)


제가 맘에 들었던 다른 자전거 들에 비해서 단점.


1. 짧은 느낌의 몸체
   실제로 얼마나 차이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폴딩이라서 그런지 짧은 느낌이다.

2. 미묘한 기어
   기어 지름이 짧은지 최대 속력이 낮다.
   기어변속장치는 돌렸을때 원하는 기어로 잘 안바뀌고 잡음과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
   전문 미케닉의 손을 거쳤다기 보다는 양산형 조립의 느낌.

3. 쇼바의 부제
   엉덩이 아퍼요 ㅠㅠ
   비포장 지형이야 테크닉으로 관절 쇼바를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포장 평지가 깨진 지역의 경우 장시간 이동시는 자전거의 쇼바를 써야 하는데...[..]

4. 제질
   작은 보디에 비해 무겁다.
   전에 타던거에 비하면 가볍지만, 크기가 다른걸...[..]


장점

1. 싸다
   한달만 이걸로 통학 하면 버스비 본전은 나오겠다.

2. 자전거 기능은 한다
   넴, 조금 불편해도 자전거는 자전거다. 잘 타고 다닐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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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라임

자건거, 질렀습니다.


인터넷에서 가장 녀석으로...[..]




네, 방금 조립 끝냈구요.


까짓거 구리스가 안쳐져 있다거나..


기어나 브레이크 셋팅이 공장 셋팅이면 좀 어떻습니다.


그런거야 뭐 상관 없지요
(그런거 처리할 뭐 공구가 없지요)


미케닉의 손을 거치지 않아도 근성이면 해결.




지금 오후 2시 30분경.


하루중 가장 덥다고 하는 시간대 근처네요.


학교 가렵니다.




슬라임, 스트라이더 1호(?) 이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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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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