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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not taken (가지 않은 길)



PC 방에서 가장 눈에 띄는 벽면에 시구의 일부가 붙어 있는것이 인상 깊었다.



장소는 송내역에서 7-1 번 타고 가다가 현대백화점 정류장에서 내려 길건너편.



먹자골목쪽에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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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지하철 역에서 던킨도너츠 방향으로 5분거리에 있는 술집 "솟대"
(3번출구 건너편인지 출구쪽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계단을 좀 올라야 하니 건물 윗쪽을 보고 찾아야 한다.)


산처럼 쌓인 콩나물에 매콤한 오징어 볶음을 싸먹는 스타일이다.


싸먹는 비율은 콩나물 2 : 오징어 1 정도.


소주에 어울리는 안주.


... 정말로 소주에 어울리는 안주, 계속 들어간다. -_-;


매운맛 정도는 단계별로 조절할수 있다.


마지막에 남은 양념에 콩나물과 오징어를 버무려 먹어도 좋다.




참고 사항 : 직접 담은 술도 판매하는 술집이다.

콩나물 오징어 :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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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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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과 한잔 한 후, 가볍게 맥주 한모금씩.


이 날은 좀더 럭셔리 하게 가 봤다.
(평소에는 맥스, 카스. 과자 한봉지 정도가 되겠지)


호가든은 언젠가 마셨던 생맥주가 정말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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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의 산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꽃, 수국.

산성이면 푸른색이,

알칼리성이면 붉은 색이 된다.




어느 비오는 날,

자주 다니는 길목에 수국 한 무리가 있어서 찍어 봤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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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

2008/05/06 10:46



작년 이맘때쯤.


자연대에서 알고리즘 세미나를 한다길래 가본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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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넹. 오타가 귀여워서 찍어왔슈.



Algorithm.

알고리즘이라고 부르는게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

영어식 발음으로 앨거리듬으라고 표기하는 분들도 있지만,

알고니즘은 처음이길래. 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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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2008/04/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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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주 미니어쳐.


두병 있었는데, 살아 남은건 이거 한녀석 뿐.


귀여워서 못 마시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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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야유회때의 사진이다.


남자 화장실의 사진이다.


화장실 사진이래도 이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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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지난 여름의 내 컴퓨터.


대충 위에 보이는걸로 견적 잡히는 사람도 있을듯.





// 인텔 - 코어 투 쿼드 - 켄츠필트 Q6600
만족도 : ★★★☆ (물건 풀린지 얼마 안되서 너무 비싸게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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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 스태핑이 한국에 풀리자 마자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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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뿐에 구하느라 매우 힘들었다.
(많은곳에 전화해서 알아보고....)

그리고... 뽑기를 잘못한건지,
서멀 컴파운더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인텔 기본이 아닌 다른 쿨러를 쓰고있다.)
발열량이 좀 높다.

G0 스태핑을 구하려고 고생했던 이유가 발열과 안정성 때문인데...
결국 발열량 때문에 오버도 못해보고 그냥 쓰고 있다.

다만, CPU 의 성능 자체는 꽤 좋다.
작년 여름에 구매해서 벌써 반년쯤은 지난듯 하지만,
아직도 일반인들 수준에서는 거의 본좌급이다.
발열 문제만 해결되면 ★★★★☆ 은 될듯.



// ASUS P5K-E (+위피) 메인보드
만족도 : ★★★ (메이커 값에 비해 무난하지 못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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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WiFi 가 달려서 나온거다.

그럭저럭 괜찮은 물건이다.
하지만, 역시 가격대에 비해서는 만족스럽지 못하다.



// XFX FATAL1TY - GeForce 8600GT
만족도 : ★★★☆ (가격대가 좀 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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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8600GT급) 최 고급품으로 질렀다.

나도 몰랐었는데 XFX 는
모든 부품을 검증해서 나오는 나름 메이커 제품이라고 하더라.

그런만큼 동급 중에서는 꽤 비싼 가격이었다.
(지금은 꽤 떨어진듯 하지만, XFX 제품은 비교적 더 비싸다)




// 크리에이티브 사운드 블러스터 오디지 LS
만족도 : ★☆

요즘은 내장 사운드도 비교적 잘 나온다.

큰 차이를 못느끼겠다.

LS 급은 그냥 그런듯.



// Britz - 4700
만족도 : ★★★★


사운드카드에 비해서 상당히 맘에 든다.

기존에 쓰던 싸구려 스피커에 비해서 확실히 좋다고 말할수 있었다.

다만... 볼륨 조절 케이블이 따로 없다는것.

책상 아래 놓인 우퍼에서 소리 조절을 해야 한다.





// 스카이 디지털 - 파워스테이션2 - 500W
만족도 : ★★★☆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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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은듯 하다.

예전에 쓰던 히로이찌 450 듀얼팬이 상당히 맘에 들었기에
상대적 만족감이 덜할까봐 우려 했지만,
그래도 실망 시키지는 않았다.




// GMC 風II
만족도 : ★★☆


대중의 케이스 회사 GMC 제품이다.
GMC 에서 일반형 중엔 나름 괜찮다는 風II 케이스.

하지만... 이건 조금 만족스럽지 못하다.

일단 무개가 많이 나간다.

그리고 앞에 달린 팬에만 필터가 달려있다.
에어가이드쪽에도 달려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환풍 상태는 그냥 보통이지만,
묵직한 느낌때문인지 조금 답답한 느낌이다.
때문에 발열 문제도 이쪽 영향도 조금은 있지 않을까 싶다.

또한, LED 쪽에도 문제가 있는지...
전면부 출력도 잘 되지 않는다.
귀찮으니 그냥 쓴다.

다만, 셋트 자체는 편하게 잘 나와있다.
조립 나사등의 부품 킷은 맘에들게 잘 꾸려져 나왔다.

개인적인 견해인데...
GMC 는 그냥 초저가형도 무난하다.
일반 컴퓨터 사용자는 그냥 그거 쓰는게 좋을거 같다.




// 120mm 쿨링팬 (유체)
만족도 : ?


에어가이드쪽과 맞지 않아서 쓰질 못하겠다.

따라서 잘 모르겠다.





// 끝으로

반년이나 지난걸
지금 왜
포스팅 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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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찍은 몇장의 눈쌓인 풍경.

내 어설픈 디카 치고는 괜찮아 보인다.



※ 대여섯장의 눈 사진이 있습니다.


[사진 펼치기 (클릭)]



올해 안에는 이렇게 쌓인 눈을 다시보기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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