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스크롤은 마비노기 제네레이션.2 팔라딘의 마지막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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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레이션 2 팔라딘 엔딩 스샷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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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라임

나참... 오늘 약속 있어서 야구도 제대로 못봤다.

저녁에 들어와서 결과 보러 뉴스를 검색해봤다.

어휴 참 기사 꼬라지 하고는...

리플은 말할것 없이 더러워 죽겠고...



근데 김광현이 잘못한건 뭐고, 윤석민이 잘못한게 뭐냐.

그 둘은 단지 투수로써 방어율 경쟁만 하고 있을 뿐이다.



김광현이 트리플 크라운 먹을려고 악착같이 발발거린다고?

선배인 윤석인 타이틀 못먹어서 안달이라고?

나같아도 트리플 크라운이 달렸으면 열심히 하겠다.

뭐가 악착 같나? 단지 그들은 투수로써 최고의 명예를 놓고 경쟁하고 있을 뿐이다.



윤석민이 방어율 지킬려고 잠수타다가 끝에와서 뺏기니깐 발악한다고?

너같으면 다른 사람이 자기 순위 치고 올라가는데 그냥 "네 알겠습니다" 하겠냐?

석민이 그때 팔 안좋아서 투구 내용도 별로였고 그래서 내려간건 안보이지?

니들은 그저 까고 싶을 뿐인거 아니야?



너네들은 얼마나 사람을 깎아 내려야 속이 풀리니?

이 빌어먹을 악플러들은 사람 자살로 몰아 넣고도 정신을 못차리는구나.

악플러야, 너는 니 발앞에 떨어진 만원짜리 안주울거니?

주워먹는것도 아니고 당연한 승부를 자기 팔로 열심히 던지는 애들한테,

의욕 불태우고 서로 격려하며 선의의 경쟁을 하는 애들한테 니들이 지껄이는 말은 뭐니.



이 볍신들아.

윤석민한테 할말 있으면 무등경기장 1루 응원석에 올라와서 하고,

김광현한테 할말 있으면 문학경기장 1루 응원석에 올라와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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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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