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브레이크가 걸리기 얼마전 7월 경기장.


야구장에서는 함께 야구를 보고 즐긴다.


같이 보고, 같이 응원하고, 같이 즐기는 곳이다.


팀에게 기회가 오면 일어서서 소리치고 응원하기도 한다.


그래서 분위기가 왔을때 자기도 모르게 일어서곤 한다.


이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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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 아래 앞부분에 보이는가.


앞사람들은 모두 앉아있다.


나를 포함한 뒷사람들 역시 앉아있다.


헌데, 이 사람들은 기립 분위기가 아니어도 끝까지 서있고 싶나보다.


이미 분위기 물 건너가서 다른 사람들 다 앉아 있는데


이 앞 사람들은 시간이 흘러도 스탠드업.


뒷사람들은 기웃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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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찍힌 사람들이 그룹의 가장 앞 사람들.
사실 위의 사진에 서있는 사람들 역시 안보여서 일어난 것이겠지.



대충 위치는 이 사진에 찍힌 사람들이 이 섹터의 가장 앞 사람이다.


결국 이 사진에 찍힌 4~6명 때문에 처음 사진의 사람들이 일어섰고,


이 뒤의 사람들 모두가 경기를 보기 위해서는 기웃거리거나,


안보여서 일어 섰다가 주위 사람들의 요청에 다시 앉는 일을 벌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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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행에서 보게 된 신기한 비누들.

각각 용도가 모두 다르다.



[ 정답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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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걸즈.
의상 디자인 공모 및 스샷 이벤트.

둘다 질러놔서 어디서 당첨 된건지는 까먹었슈.
(보긴 봤었는데...)

이왕이면 블루투스 라던가,
문화상품권 1만원권 같은거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당첨 된게 어디야 !
(같은 한빛의 헬 모 게임은 그렇게 해도 당첨하나 안되는데!)


[ 열기 ]



스파걸즈 오픈까지 얼마 안남은듯 한데...

빨리 오베나 했으면 하네요.


고칠거 고치고,
업뎃좀 하고,
벨런스 조절만 하면...


클베때 나름 재밌게 했었는데...

"감독님, 족구가 하고 싶어요" 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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