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형님과 한잔 한 후, 가볍게 맥주 한모금씩.


이 날은 좀더 럭셔리 하게 가 봤다.
(평소에는 맥스, 카스. 과자 한봉지 정도가 되겠지)


호가든은 언젠가 마셨던 생맥주가 정말 맛있었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슬라임
◀ PREV : [1] :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 [74] :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4)
사설, 모든것. (19)
사진, 기억. (10)
행위, 생각 (10)
만화, 게임. (21)
낙서. (2)
스포츠, 야구 (12)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