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찍은 몇장의 눈쌓인 풍경.
내 어설픈 디카 치고는 괜찮아 보인다.
야경 1. 학생회관 앞
이미 수많은 발자국이 찍힌 후.
야경2. 대학원 앞
본관 위로 뻗은 길을 찍었다.
본의 아니게 한쌍의 남녀가 포함되고 말았다.
일반1. 중앙도서관 가는 길
하얀 눈과 하얀 본관이 어울린다.
좀더 좋은 구도도 있었을텐데 아쉽다.
일반2. 동일
시선만 조금 변경.
일반3. 정보대 뒷길
눈내린 후의 태양도 좋아한다.
일반4. 정보대 뒷길
예전에 청솔모를 만났던 그곳.
일반5. 발자국
위에서 아래를 보는 시점 때문인지 얉게 찍혔다.
사실은 보이는것보다 더 깊이 쌓인 눈인데.
올해 안에는 이렇게 쌓인 눈을 다시보기 힘들겠지.